eerme
사진 한 장과 세 줄로 하루를 기록하는 앱 `eerme`를 위해 메시지 정리, 공식 랜딩 구조, 영문 페이지, 배포용 카피와 founder 소셜 운영까지 함께 정리했습니다.
What we handled
- 핵심 메시지 재정리
- 한국어 / 영어 제품 페이지 정리
- App Store용 카피 패키지
- Founder-led X 운영 루프
Outputs
- humagentlab.com/eerme
- 영문 제품 페이지
- 배포 가능한 카피와 운영팩
AI marketing execution team
HUMAGENTLAB은 마케팅팀이 없거나 손이 모자란 회사를 위해 메시지, 랜딩, 문의 흐름, 운영 실무를 함께 정리하고 실제로 굴리는 실행팀입니다.
What changes with us
말만 하는 팀이 아니라
같이 만드는 팀입니다.
필요한 메시지를 정리하고, 바로 쓸 페이지와 문구를 만들고, 유입과 문의 흐름까지 이어 붙입니다.
사람이 판단하고, 에이전트가 실행합니다. 그래서 더 빠르고, 더 반복 가능하게 움직입니다.
What we actually do
01
브랜드가 약한 건지, 랜딩이 약한 건지, 문의 흐름이 막힌 건지부터 빠르게 진단합니다.
02
홈페이지, 랜딩, 소개 문구, 콘텐츠, CTA까지 실제로 써먹을 수 있는 결과물을 만듭니다.
03
한 번 만들고 끝내지 않고, 유입과 전환이 계속 굴러가도록 운영 구조까지 붙입니다.
How we work
HUMAGENTLAB은 사람의 판단과 에이전트의 실행을 분리해서 씁니다. 중요한 방향은 사람이 잡고, 반복되는 실무는 에이전트가 빠르게 밀어줍니다.
우선순위, 승인, 방향 같은 중요한 판단은 사람이 맡습니다.
반복되는 실행, 카피 초안, 운영 정리, 웹 반영은 에이전트가 빠르게 처리합니다.
Paperclip 중심 운영 보드 위에서 각 단계가 끊기지 않게 이어집니다.
Featured work
HUMAGENTLAB은 화면만 바꾸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메시지, 구조, CTA, 배포 문구, 운영 루프까지 한 흐름으로 정리합니다.
사진 한 장과 세 줄로 하루를 기록하는 앱 `eerme`를 위해 메시지 정리, 공식 랜딩 구조, 영문 페이지, 배포용 카피와 founder 소셜 운영까지 함께 정리했습니다.
What we handled
Outputs
Start here
회사 링크와 지금 가장 급한 과제만 보내주시면, 어디부터 손보면 좋을지 HUMAGENTLAB이 먼저 정리해서 같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