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를 더 가볍게 붙잡는 작은 기록 앱
오늘을 가볍게
기록하는 방법.
사진 한 장과 세 줄의 짧은 문장으로, 무겁지 않게 하루를 남길 수 있도록 만든 미니멀 저널 앱입니다.
사진 한 장, 세 줄의 문장, 그리고 조용히 쌓이는 하루.



세 줄이면 충분합니다
부담 없이 돌아오기 위해 기록의 길이를 짧게 유지했습니다.
사진 한 장이 하루를 붙잡아줍니다
그날의 장면 하나만 있어도 하루가 더 또렷하게 돌아옵니다.
기록은 조용히 쌓입니다
날짜를 따라 모인 하루를 천천히 다시 꺼내볼 수 있습니다.
가볍게 쓰고, 오래 이어가기
길게 쓰지 않아도
하루는 남습니다.
eerme는 거창한 기록보다, 오늘을 놓치지 않게 붙드는 작은 습관에 더 가깝습니다. 사진 한 장과 세 줄이면 내일도 다시 돌아오기가 쉬워집니다.
길게 쓰지 않아도 됩니다
일기처럼 매번 길게 쓰지 않아도, 오늘을 붙잡는 감각은 충분히 남습니다.
사진 한 장과 세 줄이면 됩니다
형식이 단순해서 내일도, 그다음 날도 다시 돌아오기가 쉽습니다.
작은 습관이 더 오래 갑니다
완벽한 기록보다 계속 이어지는 기록이 더 중요하다고 믿습니다.
화면 미리보기
하루를 남기는
가장 작은 흐름.
기록을 시작하는 순간부터 다시 돌아보는 순간까지, 전체 흐름이 조용하고 가볍게 이어지도록 만들었습니다.

Today
오늘의 기록을 가장 빠르게 시작할 수 있는 화면입니다.

Entry
사진 한 장과 세 줄을 가볍게 남길 수 있는 입력 화면입니다.

Calendar
쌓인 기록을 날짜 흐름으로 다시 살펴볼 수 있는 화면입니다.
기록 리듬
기록은 이렇게
이어집니다.
01
오늘의 장면 하나
오늘 기억하고 싶은 장면이나 감정 하나만 고르면 충분합니다.
02
세 줄로 남기기
길게 쓰기보다, 오늘을 짧고 선명하게 붙잡는 데 집중합니다.
03
나중에 다시 보기
쌓인 기록은 날짜 흐름을 따라 천천히 다시 꺼내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궁금한 것들.
일기를 길게 써야 하나요?
아니요. eerme는 사진 한 장과 세 줄로 하루를 남기는 가벼운 기록 리듬에 맞춰져 있습니다.
어떤 사람에게 잘 맞나요?
기록은 하고 싶지만 긴 글쓰기가 부담스럽거나, 전통적인 다이어리 앱이 너무 무겁게 느껴졌던 분들에게 잘 맞습니다.
공식 안내
오늘부터
가볍게 남겨보세요.
반짝 지나가는 하루를 너무 무겁게 붙잡지 않아도 됩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 이용약관, 지원 페이지는 상단과 하단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